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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  등록일 17-08-10 15:54   |  조회 1,099회

[언론보도]대전·충청권 합동분향소 조문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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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와 충남·북도는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합동분향소를 마련, 28일부터 조문객을 받는다. 논산시와 부여·청양군 등 이미 합동분향소를 설치한 일부 시·군에서는 조문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대전시는 27일 시청 1층 로비에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설치, 28일 오전 9시부터 조문객을 받는다. 시는 실·과장급으로 상주를 지정해 분향소 안내공무원을 배치하고 경기도 안산지역 합동영결식 당일까지 계속 운영할 계획이다. 분향소는 국화꽃 등으로 장식하며 개인별 영정사진과 위패는 설치하지 않는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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