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최고관리자 | 등록일 17-08-10 16:08 | 조회 7,974회
[언론보도] 일자리 만들려 빵을 파는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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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자닌아이팩'은 포장박스 제조기업이다. 특이한 점은 이 회사의 구성원 대부분이 '새터민'(탈북자)으로 구성돼 있다는 것이다. 고객에게 품질 높은 포장박스를 제공하는 것이 기업의 목적이긴 하지만 이보다 더 큰 목표가 있다. 새터민 고용을 통해 이들의 사회적 적응을 돕는 것이다.
목표 달성을 이끄는 '연금술사'는 친환경 도시락을 판매하는 외식사업자다. 친환경 도시락이 차별화 포인트다. 하지만 더 큰 차이는 이 회사의 구성원 대부분이 '니트(NEET)족'이라는 것이다. 니트족은 ‘Not in Education, Employment or Training’의 약자로 ‘학교에 다니지 않고 일하지도 않으며 일 할 의지도 없는 청소년’을 일컫는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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